[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1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551명(해외유입 191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6명으로 총 1만2348명(91.1%)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14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9명(치명률 2.13%)이다.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는 서울6, 광주1, 대전1,경기3명이며 해외유입 확진자는 2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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