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주민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걱정 없이 문화활동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힘내라 구로! 드라이브 인 페스티벌’을 마련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드라이브 인 페스티벌은 내달 14일부터 16일까지 매일 오후 7시30분에 안양천 A축구장에서 진행된다. 3일간 세대별 인기 공연실황이 대형스크린에 펼쳐진다. 관람객들은 각자 자동차 안에서 편하게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관람 신청은 3일 오후 8시부터 구로구청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가능하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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