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이철우 경북지사가 3일 '군위 소보와 의성 비안'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후보지 확정과 관련, "명품 통합신공항의 성공적 추진으로 역사에 남는 공직자·선배가 되자"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날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8월 직원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유림단체, 새마을단체, 해병전우회 등 모든 사회단체와 전 공무원의 합심된 노력으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후보지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첫 단추는 끼웠다. 대구경북이 세계로 나가는 발판을 만들겠다"며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경북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특히 이 지사는 그동안 통합신공항 추진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극복과정을 설명, "미주·유럽을 취항하는 국제공항을 만들 수 있도록 악착같이 남은 과정을 성공적으로 완수하자"고 강조했다.
이어서 도는 모든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실국장과 직원들이 모형 활주로를 만들어 모형 비행기를 이륙시키는 퍼포먼스를 진행, 성공적인 통합신공항 건설 의지를 다졌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