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 3개동 불타 5억5000만원 재산피해
인근 주민 불편…“경찰과 화재원인 조사중”
[헤럴드경제=신주희 기자] 24일 오전 0시55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의 창고에 불이 났다.
이날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소방당국이 소방차 28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선 끝에 불은 약 5시간 만에 꺼졌다. 이날 화재로 창고동(棟) 3개 198㎡가 타 약 5억 5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밤새 연기가 퍼지며 여름철 창문을 열고 자던 인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불이 탄 창고 3곳은 각각 건설자재·오토바이·스피커 보관용으로 사용된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화재 원인을 경찰과 함께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