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이랜드의 글로벌 SPA브랜드 ‘미쏘’가 2014년 겨울 화보컷을 공개 했다.
미쏘의 이번 겨울 화보에서는 올 겨울 다양한 아우터 아이템을 그룹 ‘태티서’를 모델로 해 모던하고 시크하게 풀어냈다.
미쏘는 올 겨울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무스탕과 모직코트를 제안했다. 니트 티셔츠나 니트 원피스 등과 매치하면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랜드 미쏘 관계자는 “미쏘는 시원한 바캉스 시즌에 맞춰 에스닉 원피스와 맥시원피스 등 롱 앤 린 스타일의 코디 상품들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라며 “올 겨울에도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이면서 겨울 패션 트렌드도 이끌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쏘의 2014 겨울 화보는 미쏘 공식 홈페이지(http://www.mixxo.com)와 페이스북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미쏘가 추천하는 무스탕과 모직코트는 전국 미쏘 매장에서 79,900원에 판매하고 있다.
amigo@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