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이랜드의 글로벌 SPA브랜드 ‘미쏘’가 2014년 겨울 화보컷을 공개 했다.
미쏘의 이번 겨울 화보에서는 올 겨울 다양한 아우터 아이템을 그룹 ‘태티서’를 모델로 해 모던하고 시크하게 풀어냈다.
미쏘는 올 겨울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무스탕과 모직코트를 제안했다. 니트 티셔츠나 니트 원피스 등과 매치하면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랜드 미쏘 관계자는 “미쏘는 시원한 바캉스 시즌에 맞춰 에스닉 원피스와 맥시원피스 등 롱 앤 린 스타일의 코디 상품들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라며 “올 겨울에도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이면서 겨울 패션 트렌드도 이끌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쏘의 2014 겨울 화보는 미쏘 공식 홈페이지(http://www.mixxo.com)와 페이스북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미쏘가 추천하는 무스탕과 모직코트는 전국 미쏘 매장에서 79,900원에 판매하고 있다.
amigo@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