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정은 내년 초 출산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데뷔시절 ‘심은하 닮은꼴’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임정은은 과거 한 방송에서 ‘심은하 닮은꼴’ 외모에 대해 “학창시절 별명이 (드라마 속 심은하 이름인)‘다슬이’였다”고 말한 바 있다. 그녀는 “학교에서 ‘심은하 닮은꼴’로 인기가 많았다”며 “남학생들에게 쪽지도 받고 선물도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심은하와 거의 흡사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임정은은 2002년 영화 ‘일단 뛰어’로 데뷔해 드라마 KBS2 ‘적도의 남자’ ‘루비반지’ SBS ‘태양을 삼켜라’를 비롯해 영화 ‘궁녀’ ‘음치클리닉’ 등에 출연했다. 임정은은 데뷔 때부터 배우 심은하를 연상케 하는 청순하고 단아한 외모로 ‘리틀 심은하’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편 지난 6월 28일 서울 모처에서 3살 연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린 임정은은 내년 초 출산할 것으로 전해졌다.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축하합니다” “임정은 내년 초 출산, 결혼할 때 혼전임신 아니라더니…”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엄마닮아 아이 예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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