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 화승알앤에이가 인적분할 결정에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화승알앤에이는 29일 개장 직후 2500원(28.87%)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 23분 현재는 전거래일 대비 11.34% 상승한 2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화승알앤에이는 전날 현재 회사를 산업용고무제품 제조 및 매매 부문과 투자사업 부문을 담당하는 존속회사 화승코퍼레이션과 자동차부품 제조사업 부문 신설회사 화승알앤에이로 인적분할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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