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열증세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은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민주당 원내 관계자는 6일 "김 원내대표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다만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일반 병원에서 추가 진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지난 4일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와 반주를 곁들인 만찬 회동을 했으며, 이튿날인 5일 급체 증세로 당 최고위원회의에 불참했다.
이후 미열 증세가 계속돼 이날 오전 국감대책회의를 마친 뒤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