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조정회의에서 우균근 원내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우 원내대표는 “최경환 경제부총리 취임 100일을 맞이했지만, 박수 보내지 못하겠다”며, 1100조 향해 치닫고 있고 가계빚에 나라 국민 불안하다. 경제 기조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pdj24@heraldcorp.com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조정회의에서 우균근 원내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우 원내대표는 “최경환 경제부총리 취임 100일을 맞이했지만, 박수 보내지 못하겠다”며, 1100조 향해 치닫고 있고 가계빚에 나라 국민 불안하다. 경제 기조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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