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13일 오후 1시 15분께 대구 서구 이현동 한 스티로폼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공장 1개동을 모두 태우고 30여분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인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차 50대와 소방관 125명이 투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