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선정
LG사이언스파크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곳으로 선정됐다.
LG전자는 LG사이언스파크가 4일 ‘제19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별도의 시상식은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진행되지 않았다.
LG사이언스파크는 이번 심사에서 ▷사업장 내 확고한 위기대응체계 ▷UL(Underwriters Laboratories) 및 FM(Factory Mutual) 인증 소방설비 구축 ▷높은 수준의 화재감지 시스템 등 안전관리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LG사이언스파크는 전자, 화학, 바이오, 소프트웨어, 통신 등 LG 내 다양한 분야의 연구개발(R&D) 인재가 모여 미래성장을 위한 기술을 창출하는 복합 연구단지다. 2017년 10월에 완공됐다. 축구장 24개 크기인 17만여㎡ 부지에 건설된 20개 연구동 규모다. 연구동의 연면적만 서울 여의도 총 면적의 3분의 1 수준인 111만여㎡다. 박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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