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무 1명, 상무 4명 등 총 5명 승진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삼성카드가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는 전무 승진 1명, 신임임원(상무) 4명이 이름을 올렸다.
승진자는 안기홍 전무와 고상경, 김대순, 손영설, 정성재 상무 등 총 5명이다.
삼성카드는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연령, 연차에 상관없이 성과가 뛰어나고 역량이 우수한 인재를 과감히 발탁했다"며 "개인 및 조직의 성과뿐만 아니라 임원으로서의 자질, 사업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