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9일 변창흠 국토교통부·전해철 행정안전부·권덕철 보건복지부정·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4명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국무위원 후보자 4인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고, 오늘 오후 3시경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회는 오는 28일까지 4명의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마치고 경과보고서를 문 대통령에게 제출해야 한다. 인사청문회법에 따르면 국회는 요청안을 접수하고 20일 안에 청문 절차를 마쳐야 하기 때문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