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코스피가 11일 장중 278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이날 오전 9시 37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0.89포인트(1.12%) 오른 2777.35다. 장중 한때 2781.04까지 오르며 전날 기록한 장중 역대 최고치(2765.46)를 하루 만에 갈아치웠다.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세를 기관이 매수세로 맞서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04포인트(0.33%) 오른 924.74를 나타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