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15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4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0.23원(0.02%)오른 1093.24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럽 주요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한 봉쇄 조치가 강화해 금융시장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독일은 연말·연초 봉쇄 조치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고, 영국 런던도 코로나19 대응 단계를 기존 2단계에서 3단계로 상향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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