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제3·4차 ‘우이 예술인마을’ 공공주택 입주자를 이달 22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우이 예술인주택은 지역 문화예술인의 활동 공간조성과 주거안정을 위한 수요자 맞춤형 임대주택이다. 모집가구는 총 20세대로 강북구청 문화체육과로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이번에 모집하는 두 주택 모두 역에서 도보 10분 이내다. 공급규모는 각각 1개동(지상 5층) 10세대씩이며, 세대별 면적은 3차 31.4㎡~32.76㎡, 4차 38.57㎡~40.53㎡이다.
최종 선정자는 내년 3월 8일에 개별 통보되며 입주는 2021년 4월 5일부터 시작된다. 김유진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