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 새해 첫거래일에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장중 500조원을 넘어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4일 오전 장중 전 거래일 대비 4.20% 오른 8만4400원까지 올라 시총 503조8496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 시총이 500조원을 넘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같은 시간 우선주인 삼성전자우도 역대 최고가인 7만5300원(2.31%)까지 올라 시총을 61조9633억원으로까지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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