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은 드라마 제작 자회사인 ‘본팩토리’가 할리우드 유력 드라마·영화 콘텐츠사 ‘엔데버 콘텐츠(Endeavor Content)’와 글로벌 콘텐츠 공동제작에 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CJ ENM 은 지난 2019년 본팩토리를 인수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본팩토리의 콘텐츠 기획, 제작 역량에 엔데버 콘텐츠의 북미 네트워크 및 제작, 글로벌 유통 노하우가 더해져 글로벌 시청자를 겨냥한 히트작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앞으로 각사가 보유한 IP 및 오리지널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국,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향 영화?드라마 등 콘텐츠의 공동 기획개발과 제작을 도모할 계획이다. 조용직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