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내비친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금 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상태다.
12일 채널A는 진 전 교수가 "(금 전 의원을) 개인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진 전 교수는 오는 18일 '금태섭TV'에 출연해 김경율 회계사, 권경애 변호사와 대담을 나눌 계획으로 알려졌다.
금 전 의원은 앞서 지난달 17일 진 전 교수가 주축이 돼 내놓은 '조국 흑서'의 저자들이 개최한 온라인 북 콘서트에 참여하기도 했다.
다만 진 전 교수는 금 전 의원의 선거 캠프 합류 여부에 대해선 "그렇게 할 시간은 없다"며 선을 그었다.
금 전 의원은 이달 중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공식 출마 선언을 할 계획이다.
금 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20대 국회의원을 지냈지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법에 기권표를 던진 뒤 징계를 받자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