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사상 첫 경선으로 치러진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선거에서 김택규(사진) 전 충남배드민턴협회장이 당선됐다.
김 당선인은 14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제31대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선거에서 104표를 획득, 서명원 전 대교그룹 스포츠단장과 김봉섭 전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등을 제치고 회장에 선출됐다.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선거가 협회 창립 이후 첫 경선으로 치러지면서 배드민턴인들의 높은 관심이 쏠렸다. 전체 선거인 192명 중 183명이 투표, 95.3%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김 당선인은 2월 초 열리는 정기 대의원 총회부터 4년 임기를 시작한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