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베이커리 & 카페쇼(D-CAFE 2021)’가 오는 3월 12~14일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대구시, 사단법인 한국커피협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BnC=D, 베이커리와 커피의 도시 대구’를 주제로 열린다.
사무국은 소상공인이 다수인 참가업체에게 참가비 파격할인 정책 등을 통해 행사참가를 독려하고 대구경북 지역의 커피, 베이커리 수요자와 만남도 주선한다.
또 친환경 콘셉트의 기업에게는 SNS, 홈페이지, 인쇄물 등을 통한 마케팅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을 위한 행사도 마련해 라떼아트 대회, 케익 만들기 체험, 스탬프투어 등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연다.
이번 전시회의 참가 및 관람 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D-CAFE 2021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참가업체를 모집 중이다.
주최사 더페어스의 이인근 팀장은 “D-CAFE 2021는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마케팅혜택을 줄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