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18일 파기환송심이 열리는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18일 파기환송심이 열리는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활동과 관련 “계속 지원하겠다”면서 “위원장과 위원들께는 앞으로도 계속 본연의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고 21일 변호인단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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