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 안·해외입국 불문…누적 646명
[헤럴드경제] 주한미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늘었다.
주한미군 사령부는 주한미군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추가됐다고 21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3명은 한국에 거주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용산 미군기지 방문 이력이 있는 미 국방부 소속 군무원, 다른 국방부 직원의 배우자, 군산 미군기지에 소속된 장병이다.
나머지 확진자 7명은 지난 6일에서 20일 사이 미 정부 전세기 혹은 민간 항공편을 이용해 한국에 입국한 주한미군 관계자들이다.
확진자 가운데 5명은 입국 직후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2명은 의무격리 해제 전 받은 검사에서 확진됐다.
이날 기준 주한미군 관련 전체 누적 확진자는 646명으로 늘었다. 이는 한국군 누적 확진자(21일 10시 기준 540명)도 웃도는 수준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