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지붕 1m 올리는 공사하자 마찰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가수 전인권(67) 씨가 이웃과 시비 끝에 대문에 기왓장을 던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전 씨를 재물손괴 혐의 피의자로 최근 불러 조사했다.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거주하는 전씨는 옆집이 지붕을 1m가량 높이는 공사를 해 자신의 조망권을 침해했다며 마찰을 빚던 중 지난해 9월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전 씨는 경찰에서 ‘돌을 던진 기억은 있으나 기왓장은 아니다’라고 말하는 등 혐의를 일부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목격자와 주변 CCTV 등 증거를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