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왼쪽 맨 앞) 서울 양천구청장을 비롯 관계자들이 지난 26일 양천중앙도서관 개관식에서 현수막을 제거하고 있다. 이 도서관은 2016년부터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18년 공사를 시작해 지난해 10월 준공했으며 총 사업비 216억 8900만원을 투입, 지하2층에서 지상4층 규모로 지어졌다. 7만8000여권의 장서와 2만5000여종의 맞춤영상정보서비스(VOD)를 소장하고 있으며 24시간 대출가능한 예약 대출기를 도입했다. [양천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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