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정창 류경기)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0일까지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중랑구에 따르면 동원전통종합시장·우림골목시장·면목골목시장·동원전통시장상점가에서는 2월 10일까지 3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상품권을 지급받을 수 있다. 2일부터 5일까지 행사를 진행하는 중랑동부시장의 경우, 5만 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 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사가정시장에서는 3일부터 7일까지 1만5천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또한 장미제일시장에서는 4일부터 6일까지 가족 단위 방문 고객에게 장바구니를 무료로 대여해주며,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한다. 김유진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