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신해철 발인이 10월 31일 오전 9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신해철의 발인이 진행되고 있다.
한편 이날 발인 중 신해철 영결식에서 서태지가 추도사를 낭독했으며 발인 후 운구는 신해철이 몸담은 밴드 N.EX.T(넥스트) 멤버들과 유족들이 맡는다.
운구 행렬은 신해철의 작업실인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및 신해철 자택을 지난다. 이어 서울 서초구 원지동 서울추모공원서 화장된 뒤 경기도 안성시 유토피아추모관에 유해가 안치될 예정이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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