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애플과 협력 중단을 공식적으로 밝힌 현대차그룹주가 9일 혼조세를 나타냈다.
현대차는 이날 오전 9시 3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6000원(2.56% ) 상승한 24만원을 가리켰다.
기아차는 같은 시간 전장보다 100원(0.12%) 하락한 8만6200원을 기록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애플과 애플카 협력 중단 소식이 전해진 후 8일 각각 6.21%, 14.98% 급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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