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10일 국고채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5bp(1bp=0.01%포인트) 오른 연 0.995%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1.831%로 1.8bp 상승했다. 5년물은 1.337%로 1.8bp 상승했으며, 1년물은 0.673%로 0.3bp 올랐다.
20년물은 0.3bp 내린 1.965%,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0.1bp 내린 1.97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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