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정인이 사건’ 관련헤 부실 대응한 서울 양천경찰서 경찰관 5명에 대해 중징계가 내려졌다.
서울경찰청은 지난 8일 양천서 영아 학대 부실 처리 사건과 관련, 3차 출동 경찰관(수사팀 3명·아동학대전담경찰관 2명)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 전원에게 엄중 조치(중징계) 처분을 내렸다고 10일 밝혔다. 이들 경찰관 5명은 모두 정직 3개월에 처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정직 3개월은 경찰에게 내려지는 정직 처분 중 최고 수위다. 앞서 1·2차 신고 대응 경찰관들은 경고 또는 주의의 경징계 처분을 받았다.
서울청 관계자는 “공정한 시각에서 충분한 심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채상우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