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울시는 10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2명이었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인 9일의 139명보다 13명 많고, 1주일 전인 지난 3일의 151명보다는 1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는 9일 175명, 3일 172명이었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 중 용산구 지인 모임 관련으로 6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성동구 한양대병원, 영등포구 '의료기관2', 동대문구 병원, 중구 '콜센터4'에서는 1명씩 추가됐다.
이밖에 기타 집단감염 4명, 기타 확진자 접촉 77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5명이 발생했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는 50명이었다. 해외 유입은 6명 확인됐다.
10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확진자 누계는 2만5696명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