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41)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김 씨는 지난 27일 오후 3시 30분께 경기 용인시 자택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채 발견돼 119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김 씨는 의식이 있던 상태로, 현재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8년 아내와 이혼한 김 씨는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프로그램에 출연해 전 부인과 자녀들에 대해 양육비를 제대로 주지 않는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