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경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2개월가량 치료받다가 숨졌다.
1일 경남도에 따르면 사망자는 김해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진주 경상대병원에서 2개월가량 치료받다가 이날 숨졌다. 기저질환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 당국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경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2144명으로 집계됐으며 2071명은 퇴원했고 63명이 입원 중이다. 누적 사망자는 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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