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현대백화점이 서울 여의도에 문을 연 '더현대 서울'의 훈풍이 다른 백화점주로도 번지고 있다.
현대백화점, 신세계, 롯데쇼핑 등 백화점주는 4일 나란히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현대백화점은 이날 장 초반 전거래일 대비 1.26% 오른 8만87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신세계는 전장 대비 1.90% 오른 29만5000원, 롯데쇼핑은 2.72% 상승한 13만2000원으로 신고가를 기록했다.
지난달 26일 정식 개점한 '더현대 서울'은 전체 영업면적이 8만9100㎡로, 서울에 있는 백화점 중 최대 규모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