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 5일 울산 북구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울산시 소방본부와 ‘재난·학술 정보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울산안전체험관 체험 시스템 및 교육 콘텐츠 제공, 국내·외 재난사례 연구 및 학술적 정보 제공·자문, 울산안전체험관·동국대학교 기반 시설 이용 및 벤치마킹 교류 등에 나선다.
원종일 동국대 경주캠퍼스 스마트안전보건(SMARTiUM) 인재양성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재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안전보건분야 혁신선도대학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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