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는 차기 회장으로 조정문(63)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을 추대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조 회장은 1998년 새날테크텍스 대표이사로 취임해 구미상공회의소 의원,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관계자는 "3월 말이나 다음달 초 이사회와 정기총회를 열어 차기 회장을 공식 선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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