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가 광교호수공원 호수에 태양광 에너지를 동력으로 하는 친환경 관리선을 운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운항을 시작한 관리선은▷인명사고 예방 ▷호수청소 관리 ▷수질검사 지원 ▷생태·공원 프로그램 지원 등에 활용한다. 원천·신대 호수에 1대씩 총 2대를 도입했다.
수원시는 2018년 7월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태양광배 도입사업’을 합의했다. 지난해 11월 태양광 관리선을 인수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