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세ㆍ재산세 폐지, 미혼자 매월 20만원 지급 등 공약
[헤럴드경제=뉴스24팀]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가 서울 종로구 서울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등록을 했다.
18일 허 대표는 SNS에서 “후보를 1등으로 등록했다”며 “이래도 여론조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면 무엇인가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봐야겠죠”라고 했다. 이어 그는 “허경영의 공약은 특별하기에 무서운거겠지요”라고 덧붙였다.
허 대표가 제출한 후보등록 관련 서류 봉투 표지에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이 많습니다”라고 적혀있었다.
한편 허 대표는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시 예산 70% 절약해 시민에게 환원 ▷부동산, 자동차에 대한 보유세·재산세 폐지 ▷미혼자 전원 매월 20만원씩 지급 ▷서울과 수도권에 특급수 공급 등 서울시장 후보 4대 공약을 발표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