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네트워크 상호 조성
해외진출기업 금융지원 확대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SGI서울보증은 하나금융그룹과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해외 네트워크 상호 조성 및 활용, 해외 신시장 개척, 해외진출기업 금융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중소기업·서민 지원을 위한 금융상품 공동판매 등 분야에서 업무제휴를 추진키로 했다.
유광열 서울보증보험 대표는 “해외진출 중소기업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GI서울보증은 지난해 해외진출기업에 약 1조4000억원의 보증을 공급한 바 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