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8일 정부여당을 향해 “‘쿼드 플러스(Quad+)에 동참하라”고 촉구했다.
쿼드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 주도로 만든 동북아 및 인도 태평양 지역 집단 안보협의체로 미국 외에 일본 호주 인도가 참여하고 있다. 미국은 여기에 더해 한국, 베트남, 뉴질랜드까지 등이 새롭게 참여하는 ’쿼드 플러스로의 확대 방안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비대위 회의를 주재하고 “대한민국이 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외교·안보 전략은 느슨해진 한미동맹을 강화하는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의 발언은 전날 토니 블링컨 미 국무 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국방 장관의 동시 방한 및 이날 열린 한미 외교·국방 장관의 2+2 회담에 맞춰 나온 것이다. 이원율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