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가 동탄 2신도시에 조성한 ‘화성시민 행복텃밭’을 20일 개장했다고 23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텃밭을 분양받은 시민과 가족 200여 명이 6개 그룹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텃밭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용수칙을 숙지하고 서약서를 작성한 뒤 감자와 대파, 상추 등을 심었다.
이들은 앞으로 홀짝제로 텃밭을 방문해 오는 11월까지 다양한 농작물을 키울 예정이다. 수확한 농산물은 취약계층에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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