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오는 21일까지 ‘인천 문화콘텐츠산업육성 제작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인천시 문화산업진흥지구 조성사업’의 하나인 이 사업은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과 수익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 창출 가능성이 큰 문화콘텐츠 개발 및 제작을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문화콘텐츠, 융합콘텐츠, 콘텐츠IP 라이선싱 등 3개 부문으로 모두 6개 과제를 선정해 한 과제에 많게는 1억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본사를 인천에 둔 문화콘텐츠 제작기업으로, 기업지원정보제공 사이트 비즈오케이(bizok.incheon.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비즈오케이 또는 인천TP 홈페이지(www.itp.or.kr)를 참조하거나, 인천TP 문화산업지원센터(☎032-876-5074, 5191)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인천시 정책 현안 과제와 연계한 문화·융합콘텐츠, 콘텐츠IP 라이선싱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우수한 콘텐츠 제작 능력을 갖춘 창업 초기의 새내기 기업 발굴 및 성장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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