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총장 정책위의장 등 핵심 당직은 유임
[헤럴드경제] 4·7 재보궐 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으로 지도부 총사퇴를 한 더불어민주당이 궐석이 된 최고위원들을 당헌당규에 따라 중앙위원회에서 선출하기로 했다.
최인호 수석대변인은 8일 국회에서 첫 비대위를 마친 후 취재진과 만나 “중앙위에서 최고위원 보궐선거를 하기로 의결했다”며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임시전대가 예정된 5월 2일 즈음에 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과거 사례에 비춰 사흘간에 걸친 비대면 투표를 진행하고, 당 대표와 함께 발표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민주당 비대위는 사무총장, 정책위의장, 전략기획위원장, 대변인단 등 정무직 당직자들은 새 지도부 선출 전까지 유임할 방침이다.
최 수석대변인은 “2030 젊은 세대가 우리 당과 정부에 느끼는 공정의 문제, 내로남불의 문제를 감수성 있게 잘 정리하고 강도 높은 대안을 만들어야 한다는 인식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