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오세훈 서울시장에 “당선을 축하한다”며 “국무회의에 참석한 걸 환영한다”고 했다. 오 시장은 국무회의 참석에 앞서 “민심을 전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관련사진 5면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와 정부서울청사, 정부세종청사에서 화상으로 진행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4·7 재보궐 선거 승리 후 처음 참석한 오 시장에게 축하를 하고 인사말도 부탁했다. 이날 오 시장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청와대의 문 대통령을 화상으로 대면했다. 현 정부 들어 야당 인사의 국무회의 참석은 오 시장이 처음이다.
오 시장이 회의 참석전 본지와의 통화에서 “국무회의 참석은 민심을 전달하고 정부 여당과 소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국무회의는 여권이 4·7 재보궐선거 참패한 후 처음 열린 것이다.
박병국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