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이 ‘2021 주의태만운전 방지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GM 글로벌 차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회사의 안전 최우선 방침과 보행·운전 중 휴대폰 사용의 위험성을 임직원과 지역 사회에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GM은 미국에서 지정한 4월 주의태만운전 방지의 달을 맞아 GM 글로벌 사업장 전체를 대상으로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를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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