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19금 개인기' 논란이 제기됐던 방송인 김민아가 결국 웹예능에서 하차했다.
유튜브 채널 ‘왜냐맨하우스’ 측은 24일 ‘남은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왜냐맨하우스’는 콘텐츠 참여, 하차에 출연자의 의견을 존중 및 반영한다. 그동안 이런 저런 일이 있었지만 엮인 곳들이 워낙 많아 일방적으로 공개를 할 순 없었다”며 김민아의 하차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우리가 진행하고 있던 일들을 말씀드리고자 해당 영상을 준비했다. 이제부터 매주 만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민아는 지난 달 20일 유튜브 채널 ‘왜냐맨하우스’ 콘텐츠에서 19금 개인기를 흉내 내 논란을 일으켰다. 김민아는 당시 영화 ‘내부자들’ 속 이경영이 연기한 ‘19금 폭탄주’ 장면을 흉내 냈다.
이후 전 연령이 시청 가능한 유튜브 채널에서 부적절한 개인기였다는 비판이 일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