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여만에 진화…인명피해는 없어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27일 새벽 서울 관악구 서울대 관악캠퍼스 내 수의대 실험실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3분께 발생한 화재는 공동실험실 내부 실험대에서 발생했다. 화재 당시 건물 안에는 대학원생 2명이 있었으나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불로 저온냉장고 5대 등 연구 설비가 불에 탔고 실험실 일부가 소실되거나 그을리는 등 모두 2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소방 당국은 전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