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IP “이익, 심각하지만 작은 위험 능가”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자문기구가 사용 중지됐던 존슨앤드존슨의 제약 계열사 얀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해 23일(현지시간) 사용을 재개하라고 권고했다.
CDC 자문기구인 예방접종자문위원회(ACIP)는 이날 긴급회의를 열고 얀센 백신이 혈소판 감소를 동반한 혈전증(TTS)이라는 드문 증상을 나타낸 여성 15명의 사례를 검토한 뒤 이같이 권고했다.
ACIP는 얀센 백신의 이익이 심각하지만 작은 위험을 능가한다며 이같이 결정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