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김연우가 오는 12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친절한 연우신’이란 타이틀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연다.

김연우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크리스마스 연말 시즌 콘서트를 벌여 총 11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 김연우는 14인조 라이브 밴드와 함께 무대에 올라 올 겨울 발매 예정인 신곡과 자신의 대표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콘서트는 24ㆍ26일에는 오후 8시, 25일에는 오후 3시와 7시30분, 27일에는 오후 7시에 시작된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토)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SR석 14만3000원, R석 12만1000원, S석 9만9000원이다. 문의는 1544-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