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22일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과 2021년 울진군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울원자력본부는 올해 지역 중학교 신입생 395명, 고등학교 신입생 445명에게 동복과 하복 각 1벌(약 38만원 상당)을 후원한다.
울진 중·고교 13곳은 한울본부로부터 지원받은 돈으로 교복을 공동 구매한 뒤 입학생에게 현물로 준다.
박범수 본부장은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역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장학사업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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